BlankRoute 로고
비어 있는 길. 삶은 사람 수만큼 다르지만, 끝은 같습니다. 필멸의 운명을 하나의 문양으로 담았습니다.
회사 소개
BlankRoute는 “목표가 같아도 정해진 경로는 없다”에서 출발합니다. 비어 있는 길을 당신이 만듭니다. 우리는 그 여정을 돕는 작은 도구를 만듭니다.
로고가 말하는 것
- 원
우주 · 삶 — 모든 것이 담기는 그릇
- 삼각형
Α · 인간 — 시작이 있는 존재
처음과 끝이 있는 것은 인간이다.
- 불꽃
영혼 — 인간 안의 불
- 화살 셋
운명 — 갈래는 달라도 끝으로
- Ω
오메가 · 필멸 — 도착지는 있다. 경로는 비어 있다.
사람 수만큼의 삶, 하나의 끝.
이름
Blank — 비어 있음. Route — 길. 정해지지 않은 길 위에서, 끝은 같다는 것을 기억하며 걷습니다.